나의하루

을왕리 낙조

ssunee 2008. 1. 10. 11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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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켓을 가기위해 6시에 집을 나섰다.

도착한곳은 을왕 비치,숙소는 카리브리조트,식사는 선셋 저패니즈레스토랑 ㅎㅎㅎ.

 

이곳은 우리나라 영종도에서 가장 가까운 서해안 바닷가이다.

푸켓행 뱅기가 고장나서 관광회사측에서 뱅기 올 때까지 우리를 쉬라고 데려다준 바닷가.

뱅기는 밤뱅기로 바꿔준다는 걸 사정이 여의치 않아 마다하고 여기서 하루 묵어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. 

꿩대신 닭이라나,덕분에 푸켓의 낙조대신 을왕리 낙조를 볼수 있었다. 오늘은 운이(?) 좋아 해넘이 풍경을 잘 볼 수 있는 날이란다.

우리가 명명한 카리브리조트는 창이 넓어 을왕비치가 한눈에 쫘악 보이는 기가막히는 숙소(전망과 따뜻함)였다.

이만하면 색다른 여행이 아니었나싶다.